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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원주, 신용재로 이루어진 그룹 포맨이 호소력 짙은 최고의 가창으로 꼽히며 드라마와 영화 등 OST 참여 러브콜에 기쁜 비명을 지르고 있다.
포맨은 지난해 드라마 ‘가문의 영광’을 필두로 올해 ‘오 마이 레이디’, ‘나쁜 남자’에 이어 최근 현빈, 하지원 주연의 ‘시크릿가든’의 OST에 참여하며 애절한 보이스가 드라마와 잘 어우러진다는 평을 듣고 있다.
12월 23일부터 26일까지 대학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있을 두번째 단독 공연인 [Present 4MEN]을 앞두고 있는 포맨은OST 녹음 도중 리드보컬인 신용재가 탈수 증상을 일으키며 쓰러졌으나 많은 팬들의 염려 덕분에 상태가 호전되었으며 OST 녹음이 마무리 되는 즉시 공연 연습에 몰두 할 예정이다.
포맨의 티켓판매사이트 인터파크 공연팀 한 관계자는 "현재 공연의 최대 성수기라 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큰 공연들 사이에서 포맨이 선전하고 있다"며 "특히 포팬은 10대부터 40대까지 골고르게 선호하는 편이라 조만간 매진 될 듯 하다"고 전했다.
특히 포맨은 이번 미니 앨범의 더블 타이틀인 ‘미안해’와 ‘Hello!’는 슈퍼스타K2의 멤버들과 아이돌 그룹이 독식한 음원 차트에서 싸이월드, 도시락, 엠넷닷컴, 벅스뮤직 등에서 상위권을 지키며 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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