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라이프 스타일 푸마와 패셔니스타 윤은혜가 다시 한 번 이색적인 비주얼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지난해 파격적인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화보는 매거진과 온라인 매체는 물론 의류판매까지 솔드아웃이라는 대단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킨바 있는 만큼 이번에 이뤄진 비주얼 콜라보레이션 또한 벌써부터 기대가 크다. 여배우의 비밀스런 방을 컨셉으로 하여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매혹적이고 고급스런 섹시한 이미지까지 윤은혜의 다양한 모습을 모두 볼 수 있는 이색적인 화보로 완성됐다.
홍대의 한 컨셉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캐스팅 디렉터 최진우, 포토그래퍼 김영준 등 작년과 동일한 톱 스태프가 함께 뭉쳐 최고의 궁합으로 진행되었으며 게다가 화기애애한 분위기까지 윤은혜의 매력 100% 볼 수 있는 현장이었다는 후문.
컨셉에 맞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연기한 윤은혜는 베테랑 모델 같은 면모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으며 어떻게 알았는지 그녀의 화보 소식에 벌써 부터 푸마 하우스로 문의가 쇄도하는 등 다시 한 번 대박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이번 화보에는 윤은혜가 직접 시안 작업에 참여했을 뿐 아니라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와도 여러 번 사전 미팅까지 갖는 등 그녀만의 끼와 열정이 담긴 만큼 한층 완성도 높은 비주얼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미공개컷을 비롯한 더욱 이색적이고 새로운 푸마와 윤은혜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매거진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마리끌레르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