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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트 엔터테인먼트에서 이번에 후지TV에서 방송되는 30년 전통의 프로그램 닮은꼴 스타를 찾는 “모노마네”에 출연한 한국인 출연자를 한국쪽 대행사 테라프로덕션과 업무 제휴를 맺어 찾고 있다.
이번 오디션은 테라 프로덕션과 제스트엔터테인먼트에서의 총괄 진행하고 있으며 우승자에게는 일본 후지TV에 출연 및 음반제작과 연기자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최근 일본내 한국 아이돌 가수들의 열풍을 실감할 수 있으며 오디션 날짜는 오는 11월 21일 남성역에 위치한 제스트엔터테인먼트 연습실에서 진행된다.
제스트엔터테인먼트 신생 기획사로서 현재 신인가수 RARE(레어)가 소속해 있으며, 싱글앨범 "THE NEW STAR" 로 활동중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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