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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일일드라마 <웃어라, 동해야>의 ‘씩씩한 캔디녀’ 오지은이 지창욱을 향한 핑크빛 모드를 선보이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극중 동해(지창욱 분)에게 점점 빠져드는 봉이(오지은 분)의 모습을 통해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것.
지난 12일(금) 방송된 드라마 30회 분에서는 봉이가 동해의 귀여운 서포터가 되는 모습이 그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항상 동해의 곁을 묵묵히 지켜주던 봉이는 동해가 호텔 요리사 취직에 성공하자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자신도 모르게 동해를 끌어안고 방방 뛰던 봉이는 당황함에 동해를 밀쳐내며 동해에 대한 남다른 마음을 내비췄다.
또 도진(이장우 분)과 새와(박정아 분)의 결혼발표회 얘기가 나오자, 동해가 걱정된 봉이는 일부러 야채 바구니를 떨어드려 화제를 돌리는가 하면, 밤새 주방 청소에 나선 동해를 위해 밤늦게 주방을 찾아가보는 등 귀여운 서포터의 면모를 선보였다.
특히 잠든 동해를 보며 “무슨 남자가 피부가 나보다 좋냐.. 속눈썹도 참 기네~ 앞머리 좀 올리지. 그럼 더 멋있을 텐데..”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던 봉이의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한껏 느끼게 하며 눈길을 모았다.
이렇게 동해를 향한 핑크빛 모드를 선보이고 있는 봉이의 귀엽고 순수한 면모에 두 사람이 이뤄지길 바라는 시청자들의 응원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가랑비 옷 젖듯이 빠져드는 두 사람! 빨리 이어졌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서로를 위해주는 동해와 봉이의 모습, 너무 사랑스럽다”, “절로 웃음이 나게 하는 귀여운 봉이! 자는 동해를 보며 흐뭇해 하던 모습에 괜히 두근두근”, “알콩달콩 귀여운 동해와 봉이, 두 사람 보는 재미에 드라마가 자꾸 기다려진다” 등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다양한 호응을 보내고 있다.
이렇게 오지은이 지창욱을 향한 수줍은 핑크빛 모드를 선보이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KBS 1TV 일일연속극 <웃어라, 동해야>는 월~금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또한 극중 밝고 씩씩한 캔디녀의 면모로 안방극쟝의 비티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오지은은 최근 큐트섹시 매력을 발산한 모바일 화보 (NATE누르고 5번(화보)>S;TYLE)을 통해 색다른 면모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sidus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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