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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의 대부 바비킴이 힙합계의 스타일리스트 더블케이를 극찬해 음악팬들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
지난 13일(토) MBC '쇼음악중심'에 함께 출연해 열광적인 무대를 선보인 바비킴과 더블케이는 힙합음악계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뮤지션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이날 '쇼음악중심' 무대에서 바비킴과 더블케이는 지난 9일 발표한 디지털싱글 '너 하나만 못해'를 열창했다. 이 무대로 바비킴과 더블케이는 검색어 순위 1, 2위에 나란히 올라 인기를 모았다.
바비킴은 이날 무대를 끝내고 "더블케이는 지난 10년간 힙합계에서 빠질 수 없는 뮤지션으로 성장해 왔다. 이제 더블케이는 합합음악계에서 중핵적 뮤지션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인정했다.
더블케이 역시 "바비킴 선배와 한 무대에서 호흡을 맞추는 일은 정말 행복한 일"이라면서 "앞으로도 의미있는 음악작업을 함께 해 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바비킴과 더블케이가 발표한 '너 하나만 못해'는 세계적인 프로듀서 DJ 하세베가 곡을 만들고 작업에 참여해 음악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DJ 하세베는 타이거JK와의 작업으로 국내 팬들에게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일본힙합의 자존심 Zeebra의 메인프로듀서로 명성을 떨쳤다. 또, 미국 힙합의 전설 Mos Deff의 프로듀서와 루이비통 2010 Countdown Party 메인DJ로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는 DJ이자 프로듀서이다.
이번 '너 하나만 못해'의 작업은 DJ하세베의 제안으로 이루어져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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