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경림(31)씨가 절친 유재석씨의 부인 MBC 나경은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프로그램 출연 제의를 거절해 눈길을 끌었다.
박경림은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 표준FM `박경림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 중 나경은 MBC 아나운서와 깜짝 전화인터뷰를 진행했다.
나 아나운서는 새롭게 맡게 된 한풀이 토크쇼 프로그램 `미인도`에 대해 소개하며 박경림에게도 "언제든 초대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경림은 "내가 갈 수가 없을 것 같다. 거기서 한 풀다 울고, 집안에 또 우환있다는 기사 나갈 텐데 괜찮겠어요?"라며 출연 거절 의사를 밝혔다.
앞서 박경림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편에 대한 얘기 도중 눈물을 보였다가 우환설에 휘말린 바 있다.
한편 나 아나운서는 `미인도`에 남편 유재석이 출연할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