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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을 모델로 기용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신규 데님 캐주얼 브랜드 데니즌(dENiZEN from LEVI’S)이 박재범과의 인연을 이어 2010년 겨울 광고 촬영을 마쳤다.
2010년 가을, 박재범은 데니즌 광고 모델을 시작으로 한국 활동을 재개해 팬들 앞에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고, 이슈메이커 박재범으로 인해 데니즌은 Jay’s effect(일명 재범효과)를 경험하는 등 서로간에 각별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지난 5일 성북동의 한 까페에서 진행된 데니즌 겨울 광고 촬영은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부합하는 펀(FUN)하고 액티브(ACTIVE)한 감성으로 전개되었으며, 원조 ‘짐승돌’ 박재범의 면모를 좀더 소프트하고 유쾌하게 해석하였다. 또한 재범은 데니즌 광고 촬영을 통해 초콜릿 복근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광고 촬영으로 박재범은 올 겨울 필수 아이템인 패딩 점퍼를 시크하면서도 재미있게 스타일링해 눈길을 끌었다.
추운 겨울에는 패딩을 즐겨 입는다는 재범은 컬러 블러킹(Blocking)으로 포인트를 준 패딩 점퍼를 베스트 아이템으로 꼽았으며, 비니, 워머 등과 같은 재미있는 짜임의 니트 악세서리를 활용해 겨울 패딩 스타일링의 센스 있는 팁을 제안했다.
이날, 재범은 그를 기다린 팬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겨울 필수 아이템인 패딩 점퍼를 이용한 ‘패딩 껴입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바로 데니즌의 패딩 점퍼를 최대 몇 장까지 껴입을 수 있는지 기네스북 기록에 도전한 것.
데니즌의 유투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도전! 재범의 패딩 껴입기’ 퍼포먼스는 15일 영상 공개와 함께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팬들로 하여금 ‘완소 영상’이라는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앞으로도 데니즌(dENiZEN from LEVI’S)과 함께 할 재범의 다양한 모습을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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