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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한새의 7집 활동 시작을 알리는 7th ‘Rap & Blues’ Take1 ‘전화해줄래(feat.란)’와 Take2 ‘아프다 with 박소연’을 통하여 대중적 감성 발라드 힙합의 새로운 획을 긋고 있는 MC한새가 1년만에 7집의 세 번째 이야기 ‘No Pain No Beat’를 발표했다. 이번 MC한새 7집 Take3 ‘No Pain No Beat’는 그 동안 최근 MC한새 하면 떠올랐던 수식어 “발라드힙합’을 뛰어 넘어 MC한새의 언더그라운드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강렬한 사운드와 가사로 대중들에게 다가왔다.
더욱이 이번 ‘No Pain No Beat’의 가사중에는 “10년전 그때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충고라고 하라는게 표절 모르잖아 그딴건 비싼건 내꺼로 만들고 보는 심정 ……………… 그걸 모르니까 도둑질을 하라고 하겠지, 다시 말해 은촛대와 빵을 훔치는 것보다 수치심이 없다고 느끼는 이 자만한 자들의 선택은 무자비한 자멸……….”
등 현 가요계를 비판하는 가사로 표절 투성이 가요계를 MC한새만의 랩스타일로 비판하며 진짜 음악에 대한 고찰을 담고 있다. 또한 매니아들로부터 예전 언더그라운드 시절 ‘경찰은 진정한 갱스터다’, ‘강제 주입’등의 사회 비판적인 음악들의 세련된 버전이라 호평 받고 있다. MC한새 7집 Take3 ‘No Pain No Beat’는 15일 음원공개 후 좋은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타이틀곡 ‘No Pain No Beat’는 MC한새의 Piano연주가 주를 이루지만 강렬한 비트를 가미해 새로운 느낌을 주는 힙합 곡이며 MC한새만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표현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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