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밤 방영되는 KBS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극본 인은아ㆍ연출 홍석구ㆍ김영균]의 문근영 - 장근석 - 김재욱이 한 자리에 모여 긴장된 상황을 연출한 스틸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지난 3화에서 ‘무결’(장근석 분)과 ‘정인’(김재욱 분)이 우연한 만남으로 함께 술을 마시고 한 침대에서 일어나는 장면을 ‘매리’(문근영 분)가 목격하면서 예상 밖의 전개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가운데 ‘무결’을 향한 ‘정인’의 본격적인 러브콜(?)이 그려질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무결’과의 결혼이 가짜라는 것이 탄로 나면 안 되는 ‘매리’는 ‘정인’과 ‘무결’이 비즈니스 관계로 발전하는 것을 말리려고 필사적이다. 한편, 이 속을 모르는 ‘정인’은 냉철한 판단으로 ‘무결’에게 함께 일해보자며 권유하지만 ‘정인’을 신뢰할 수 없는 ‘무결’은 제안을 거절한다.

이중 가상 결혼 100일에 돌입하면서 ‘정인’의 회사에서 일하게 된 ‘매리’와 어디서나 당당한 ‘매리’를 지켜보고 있는 ‘정인’, 점점 ‘매리’에게 익숙해져가는 ‘무결’, 세 사람의 관계가 얽히는 가운데 화보 촬영장에서 ‘서준’(김효진 분)과 오해의 사건으로 인해 불편한 입장에 놓인 ‘매리’.
네 명의 남녀가 인연과 우연으로 만남이 이루어진 상황에서 시청자들은 [‘정인이 너무 멋지다! 차가운 듯 매리를 챙겨주는 모습이 최고!!!’, ‘무결이와 매리가 진짜 부부처럼 함께 있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서준의 카리스마가 화면을 압도했다 눈빛 연기가 최고!’, ‘무결과 정인이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건가요! 궁금증 폭발!!’ ]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늘 밤 방영되는 4화에서는 자신의 첫사랑이었던 여인의 딸 ‘매리’를 며느리로 삼고자 하는 ‘정석’(박준규 분)과 ‘매리’의 만남으로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그들의 인연이 밝혀진다.
또한, 가상 결혼 남편이 된 ‘정인’과 ‘매리’의 어린 시절의 인연, 옛 연인 사이였던 ‘무결’과 ‘서준’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매리는 외박 중>은 드라마 본방 시청자를 위해 QR(Quick Response) 코드를 활용한 본방사수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매회 방송 후 <매리는 외박 중> 홈페이지(http://www.kbs.co.kr/drama/mary/)에서는 본방사수 퀴즈 이벤트가 열린다.
‘이중 가상 결혼’ 이라는 이색적인 소재를 배우들의 코믹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호평을 받고 있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 은 오늘밤 밤 9시 55분 KBS 2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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