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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송승헌과 마츠시마 나나코 주연의 감성 멜로 <고스트: 보이지 않는 사랑>(공동제작: CJ엔터테인먼트, 배급: 필라멘트 픽쳐스, 감독: 오오타니 타로)이 크리스마스를 한달 앞둔 11월 25일 국내 개봉 예정인 가운데, ‘올 겨울 다시 보고 싶은 멜로 영화 1위’에 <사랑과 영혼>이 올랐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한 달여 앞두고 영화 주간지 무비위크(11월8일~14일)와 온라인 사이트 곰TV(11월 5일~12일)가 네티즌을 대상으로 실시한 ‘올 겨울 다시 보고 싶은 멜로 영화’ 온라인 투표에 故 패트릭 스웨이지와 데미 무어가 주연을 맡은 1990년 제리 주커 감독의 세기의 멜로 <사랑과 영혼>이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무비위크 53%, 곰TV 46.1%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1위에 오른 <사랑과 영혼>은, 각각 22.6%와 21%를 기록한 2위의 <러브 어페어>보다 두 배 이상의 압도적인 차이를 보였다. 뒤를 이어 3위는 <천녀유혼>이, 4위는 한국영화 <편지>가 차지했다.
1위로 뽑힌 세기의 멜로 <사랑과 영혼>은 올해로 개봉한지 20년이 되는 전설적인 작품이다. 애절한 사랑 이야기로 전세계를 눈물 바다에 빠뜨리고 사람들의 기억 속에 아직도 아름답게 자리잡고 있는 이 감동적인 러브스토리는 개봉20년 만에 한일 최고의 배우 송승헌과 마츠시마 나나코 주연의 <고스트: 보이지 않는 사랑>으로 재탄생해, <사랑과 영혼>의 감동을 다시 느끼고 싶어하는 관객들에게 올 겨울 가장 큰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11월 24일 단 1회 상영하는 <사랑과 영혼> 특별 상영시사회는 네티즌들의 엄청난 참여율로 화제를 모으고 있고, 최근에는 영화 <고스트>와 <사랑과 영혼>을 직접 비교해보는 네티즌들이 늘어나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있어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아시아의 별’ 송승헌과 영화 <링>, <화이트아웃>으로 일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2차례나 수상한 일본 최고의 인기배우 마츠시마 나나코 주연의 감성 멜로 <고스트: 보이지 않는 사랑>은 국내 최대 투자/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와 메이저 스튜디오인 파라마운트 픽처스 재팬, 그리고 일본 3대 메이저 영화사 쇼치쿠 등이 공동으로 제작에 참여한 글로벌 프로젝트이다.
특히, <그루지 1,2>로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이치세 타카시게가 프로듀서를 맡았고, 드라마 <고쿠센 1,2>로 대히트를 기록한 오오타니 타로 감독이 연출을 맡아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또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주제가 ‘눈을 감고’로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히라이 켄의 ‘아이시떼루(사랑해)’는 <사랑과 영혼>의 주제곡 ‘언체인드 멜로디’에 버금가는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고스트: 보이지 않는 사랑>의 애틋한 영상과 함께 일본 내에 송승헌 신드롬을 주도하고 있다.
한.일 최상급 스타의 만남, 최강의 제작진이 참여한 <고스트: 보이지 않는 사랑>에서 송승헌이 연기한 한국인 도예가 ‘준호’는 도쿄에서 성공한 CEO ‘나나미’(마츠시마 나나코)를 만나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나나미는 갑작스런 사고로 세상을 떠나고 그녀는 영혼이 되어 그의 곁에 나타난다.
한일 최고의 배우 송승헌과 마츠시마 나나코의 글로벌 프로젝트, 죽음도 갈라 놓을 수 없었던 애절한 사랑이야기 <고스트: 보이지 않는 사랑>은 국내에서는 오는 25일 아름다운 영상,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을 매혹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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