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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버즈의 스페셜 앨범 타이틀 곡 ‘여자가 싫다’ 뮤직비디오 풀버전이 온·오프라인으로 공개되면서, 뮤직비디오에 삽입된 영화 <돌아오는 길>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하고 있다.
영화 <돌아오는 길>(제작:㈜웃기씨네)은 재미교포 출신의 신예 영화 감독 스티브 리가 메가폰을 잡아 섬세하고 세련된 영상미로 눈길을 사로 잡는 것은 물론 감독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되어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는 작품.
특히 감각적인 영상과 신예스타 박그리나와 유선일의 애절한 사랑 연기는 버즈의 새 보컬 나율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어우러져 한층 더 감성을 촉촉하게 하고 있다.
영화 <돌아오는 길>과 버즈의 ‘여자가 싫다’의 만남은 영화 후반 작업 중이던 스티브 리 감독이 우연히 버즈의 새 앨범을 접하게 되면서 매력적인 보이스와 슬픈 노랫말이 영화 속 장면과 잘 맞아 떨어진다고 판단하여 이루어진 것.
실제로 버즈의 ‘여자가 싫다’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마자 많은 네티즌들로부터 영화와 노래가 높은 관심과 화제를 낳으며, 윈윈(Win Win) 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스티브 리 감독의 영화 <돌아오는 길>은 내년 상반기에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비밀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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