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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동아기획과 1990년대 대영에이브이를 잇는 감성 발라드 레이블인 초콜릿뮤직에서 이색적인 콘서트를 준비했다. 바로 사무실 콘서트 ‘MEET 초콜릿’이다.
길거리 공연과 온라인상의 UCC를 통해 무대의 경계가 사라진 지금, 우리가 일하고 있는 회사 사무실도 감미로운 발라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무대로 변신할 수 있다는 것!
초콜릿뮤직 대표이자 프로듀서인 하늘해는 “무대의 경계를 깨고, 일상에 지친 대중들에게 잠시나마 신선한 활력소가 되고자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
앞으로 한달에 한번씩 신청하는 분의 사무실로 찾아가서 어쿠스틱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옆 사무실에 피해가 안 가게 마이크 없이 라이브로 진행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초콜릿뮤직 소속 뮤지션인 에스프레소와 스윈(SWIN)이 참여하여 본인들의 앨범 수록곡들과 브라이언 맷나잇의 ‘One Last Cry'와 이문세의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등의 감미로운 발라드 곡들을 피아노 연주와 함께 들려줄 예정이다.
오는 22일 밤 9시부터 열리는 첫 번째 'MEET 초콜릿‘은 상수역 4번 출구에 위치한 초콜릿뮤직 사무실에서 진행이 되며, 두 번째 공연부터는 초콜릿뮤직 홈페이지 (www.chocolatemusic.co.kr)를 통해 신청하는 분의 사무실에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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