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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밤 방영되는 KBS 월화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극본 인은아ㆍ연출 홍석구ㆍ김영균]에서 홍대 히피스타일로 러블리 ‘매리 룩’을 완성했던 문근영이 이번엔 청담동 스타일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에서 러블리 ‘매리 룩’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문근영이 이번엔 청담동 스타일을 선보인다. 극중에서 ‘정인’(김재욱 분)의 아버지 ‘정석’(박준규 분)이 ‘매리’(문근영 분)를 위해 명품으로 가득 찬 드레스 룸을 선물한 것.
‘정인’의 비서로 회사에 다니고 있는 ‘매리’가 그에 걸맞은 품위를 갖추길 바라는 ‘정석’의 바람대로 청담동 스타일의 원피스를 입는다.
연일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매리 룩’을 선보이던 문근영은 이번 촬영에서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며 “극중에서 드레스 룸을 선물로 받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마 모든 여자 분들이 그런 상황에서는 설렐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며, “‘무결’과 ‘정인’이 완전히 다른 느낌이듯이 그들과 함께 있는 ‘매리’도 옷 스타일부터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 이라고 전했다.

‘매리’가 홍대 히피스타일의 컬러풀한 니트 소재의 옷을 많이 소화해왔던 것에 더해, 앞으로 선보일 청담동 스타일은 귀여우면서 품위가 있어, 럭셔리한 이미지로 시크한 비즈니스 수트를 선보였던 ‘정인’과 싱크로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매리‘는 히피스타일과 청담동 룩을 병행하면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어서 ‘무결매리’ 커플이 만드는 홍대 히피스타일과 ‘정인매리’ 커플이 만드는 청담동 룩이 시청자들의 보는 즐거움을 더해 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늘 방송될 <매리는 외박 중> 5화에서 1박 2일 일정의 여행을 통해 정인과 한층 가까워진 매리는 그동안 ‘정중한 싸가지’로 알고 있던 정인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기 시작한다. 정인은 무결에게 매리와의 관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언하며 무결을 자극한다. 매리와 무결의 관계를 의심하는 정인 때문에 매리는 가짜결혼이 들킬까봐 무결을 재촉하고, 정인이 보는 가운데 무결은 보란 듯이 매리에게 키스한다.
<매리는 외박 중>은 드라마 본방 시청자를 위해 QR(Quick Response) 코드를 활용한 본방사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매회 방송 후 <매리는 외박 중> 홈페이지(http://www.kbs.co.kr/drama/mary/)에서는 본방사수 퀴즈 이벤트가 열린다.
‘이중 가상 결혼’ 이라는 이색적인 소재와 배우들의 코믹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호평 받고 있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매리는 외박 중>은 오늘밤 밤 9시 55분 KBS 2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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