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배우 유연석에게 원로배우 이순재가 따뜻한 관심을 보였다.
유연석은 최근 개설한 자신의 트위터(twitter.com/Yeonseok411)를 통해 이순재와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연석은 현역 대학생으로 영화예술학과에 재학중이며 대선배인 이순재는 유연석의 학과교수인 것.
지난 15일(월) 첫 방송된 SBS드라마 '호박꽃순정(극본:하청옥,연출:백수찬)'에서 주연인 한의대생 '오효준'역을 맡은 유연석은, 지난달 5일(화) '호박꽃순정' 첫 촬영에 돌입했다.
유연석은 "현재 대학에서 이순재 교수님과 함께 연극 '리어왕'에서 인텔리 의사 역을 연기 중이며, '호박꽃순정'에서도 한의대생 '오효준'역을 맡았다. 이순재 교수님께서는 학식이 있는 사람의 화술과 지적인 모습의 연기를 어떻게 소화해야 하는지에 대해 조언해 주시고, 기본 연기의 중요성을 세심히 설명해 주셨다. 학생들과 함께 밤을 지새며 연기에 대해 가르쳐주시는 존경할 수밖에 없는 분"이라며 이순재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과 존경을 표했다.
또한 일일 드라마에 처음 도전하는 유연석은 "장기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어 설레기도 하고, 나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시청자들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연기 잘하는 배우로 각인 될 수 있었으면 한다"며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사진=유연석 트위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