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이스라엘은 22일 양국 중소기업 육성을 골자로하는 공동 투자기금 마련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채결했다.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예루살렘 대통령 관저에서 열린 조인식에서 김동선 중소기업청장과 베냐민 벤 엘리제르 산업통상노동장관이 참석해 MOU에 서명했다.
특히 페레스 이스라엘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통상노동부(MOITAL)와 협약을 체결하고 양국 기업 간의 기술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공동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아울러 양국은 금융, 혁신, 기술 및 투자 등 중소기업 육성 정책과 경험 공유를 위해 컨퍼런스 및 세미나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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