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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거듭할수록 자체 시청률 갱신을 기록하며 '시가 폐인'을 낳고 있는 SBS 주말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윤상현의 물오른 연기가 화제다.
매주 방송 후 시크릿 가든 홈페이지에는 "능청스러운 오스카 연기가 너무나 자연스럽다." "너무 멋지고 황홀하다. 윤상현이 아니었다면 소화하지 못했을 캐릭터다."라는 반응 이외에 "느끼할 수도 있었던 오스카를 귀엽고 사랑스럽게 재탄생시켰다." "윤상현의 연기는 섬뜩하기까지 하다. 연기의 달인이다."라는 등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는 것.
헤어진 옛 연인 윤슬(김사랑)과의 재회 장면에서 오스카의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아낼 것 같은 애절한 눈빛 연기에서는 "윤상현의 눈빛 연기에 눈을 뗄 수 없었다."라는 의견이 다수 비춰졌다.
이뿐만 아니라 윤상현은 콘서트와 댄스 연습 장면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고, 바람둥이 오스카의 능글맞은 미소와 장난스러운 표정, 버럭 오스카 등 짧은 시간 다양하게 변화하는 표정연기는 "오스카 소화력이 뛰어나 태봉이가 울고 갈 것 같다."라는 평이 올라오기도 했다.
윤상현은 '시크릿 가든'에서 능글맞은 깨방정 캐릭터로 인기몰이 중으로 연기인지 실제 성격인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오스카에 완벽 빙의돼 시청자들이 뽑은 '시크릿 가든' 출연자 중 '캐스팅이 잘된 예'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사진=sidus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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