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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조은숙이 영어교육 사업에 진출했다.
조은숙은 초중고생 대상의 영어교육 사업을 위해 최근 ‘에듀 파트너즈’라는 법인을 설립, 자신이 직접 대표이사로 나섰다. 사무실도 ‘강남 교육 1번지’로 불리는 서울 대치동에 차리고 앞으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조은숙은 그 첫 번째 사업으로 능률교육이 발행하는 ‘영타임즈’에 대한 마케팅 독점계약을 맺고 판매를 시작했다.
주 1회 발행되는 청소년 영어신문 ‘영타임즈’(www.youngtimes.co.kr)는 초등생 대상의 ‘영타임즈 스타터’와 함께 발행되고 있으며 능률교육의 영어 전문가들이 개발하는 양질의 컨텐츠로 기존 영자지와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조은숙은 능률교육과의 제휴를 통해 ‘영타임즈’의 홍보 기획 및 종합 마케팅, 전반적인 판매관리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이를 위해 ‘자녀의 소중한 미래, 영어로 키워보자’는 마케팅 포지션을 사업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조은숙은 ‘영타임즈’가 일반영어 학습지와 달리 청소년들의 관심 분야인 스포츠, 문화, 시사 등 사회 전반적 내용을 담고 있어 학업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영어를 통해 세상의 흐름을 읽고 국제감각을 익히는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두 아이의 엄마로서 평소 자녀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조은숙은 “연기 생활과 사업을 병행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영어교육을 통한 글로벌 시대의 인재양성에 동참하고 싶었다” 며 “앞으로 영어교육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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