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헛개나무효능으로 숙취해소를 말끔하게 하는 3가지 방법

김대진 기자

연말 망년회와 송년회 시기이면 늘 찾아오는 고민, 바로 망년회 술자리로 인한 숙취현상과  간수치 상승의 위험일것이다.

이런 고민을 하는 직장인이라면, 간단하고 쉽게 연말 잦은 술자리의 숙취해소와 지방간의 간수치까지 지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

6남매의 큰형이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만드는 큰형네건강즙(대표:장주현)에서 헛개나무효능으로 연말 망년회나 송년회의 숙취를 말끔하게 해결할 수 있는 3가지를 비법을 소개했다.

먼저, 헛개나무 구입해서 집에서 끓여 수시로 마시는 방법이다. 가까운 마트나 시장에서 헛개나무줄기, 헛개나무열매, 헛개나무잎 등을 구입다. 헛개나무를 잘 모르는 경우라면 아래 헛개나무의 줄기와 열매 사진을 참고하면 된다.

헛개나무열매
헛개나무열매

헛개나무줄기
헛개나무줄기

헛개나무물로 연일  계속되는 망년회의 숙취해소와 갈증을 풀 수 있는 비법

[집에서 헛개나무효능을 가장 잘 볼수있는 헛개나무물 끓이는 방법]

먼저 주전자를 준비하고 물 1.5리터를 붓는다. 그리고 헛개나무줄기와 헛개열매를 50그램 정도 넣는다. 가스불에 줄기와 열매를 넣은 주전자를 올리고 센불에 30분간 - 중간불에 1시간을 끓인다. 다 끓은 헛개나무물은 식혀서 보리차처럼 마시면 된다.

헛개나무열매엑기스나 헛개나무즙 제품을 이용한 숙취해소방법

[헛개나무중에서 숙취해소뿐 아니라 지방간의 간수치까지 지켜줄 수 있는 헛개나무열매의 효능을 활용하는 방법]

헛개나무열매엑기스를 구입한다. 구입은 여러가지 헛개나무열매즙 제품이 시중에 나와 있으며, 싼 가격의 제품은 열매의 함량이 적고 효과면에서 떨어지므로 삼가하는게 좋다.

연말 망년회 술 약속이 있을 1시간전에 헛개나무엑기스를 1봉을 마신다. (헛개나무즙 제품은 모두 해당)

망년회가 다 끝난후 다시 1봉의 헛개열매즙을 1봉 더 마신다. 다음날 아침 연말이면 늘 따라다니던 두통과, 메스꺼움등의 숙취현상들이 말끔하게 사라질것이다.
 

평소에 술로인한 간건강과 지방간의 위험을 줄일수 있는 헛개나무즙 복용방법

[연말 망년회사 송년회뿐 아니라 술자리가 잦은 경우 헛개나무의 효능을 계속해서 유지하는 방법]

헛개나무즙이나 헛개나무열매엑기스를 하루 2봉씩 복용한다. 복용 시간은 아침과 저녁 시간으로 식사후 30분이 헛개나무효능을 가장 잘 흡수하는 시간대이다. 부득이 하루 1봉의 헛개나무엑기스를 마실경우 마시는 시간을 정해놓고 먹는다. 그래야 헛개나무즙의 성분이 온전히 흡수되고 그로 인해 헛개나무의 효능을 몸 전체로 흡수할 수 있다.

연말에 연일 계속되는 술자리는 많은 경우 매일 폭음을 하게 될 수 있다. 이 시기에 그래서 숙취해소음료와 숙취해소약, 숙취해소음식등을 많이 찾게 되는데, 올해는 헛개나무효능으로 말끔하게 숙취를 해결하는 깨끗한 망년회를 가져보자.

큰형네건강즙에서는 헛개나무효능과 복용법등을 소책자로 엮어서 제공하고 있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읽어볼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