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심형래 신작 <라스트 갓 파더> ‘영구 열풍’ 예고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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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개봉하는 <라스트 갓파더>(감독/주연:심형래, 제공/배급:CJ엔터테인먼트㈜, 제작: 영구아트)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돌아온 ‘영구’의 귀환에 벌써부터 폭발적인 반응으로 온라인이 먼저 반응하면서 12월 극장가 ‘영구’ 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 <라스트 갓파더>가 드디어 베일을 벗고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대한민국 대표 코믹 캐릭터 ‘영구’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확인시켜준다.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어느 곳에 있든지 돋보이는, 할리우드마저 무릎 꿇린 영구의 ‘미친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다. 1950년대 뉴욕 마피아를 배경으로 엄중한 분위기 속에 은퇴를 앞둔 대부가 자신의 숨겨진 아들을 공개하는데, 그는 다름아닌 영구! 예의 특유의 엉뚱하고 순수한 모습으로 등장한 영구는 만국 공통어 웃음의 진가를 보여주며 국경을 넘어 그 어디선 돋보이는 ‘미친 존재감’을 과시한다. 특히 예고편에서는 세계가 인정하는 명배우 <저수지의 개들><펄프 픽션>의 하비 케이틀을 비롯해 <킥 애스> 마이클 리스폴리,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조슬린 도나휴 등 할리우드 배우들이 대거 등장해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라스트 갓파더>의 예고편은 공개되자마자 온라인상에서 이미 최고의 화제 속에 영구의 신드롬이 일어나고 있다. 공개와 동시에 네티즌들은 각종 포털 사이트와 유투브 등을 통해 예고편을 퍼다 나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를 증명하듯 순식간에 실시간 검색 순위를 점령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코믹 캐릭터 영구의 귀환에 대한 반가움과 업그레이드된 모습이 기대감이 더해 네티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벌써부터 올 연말 극장가 최강 휴먼 코미디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코믹캐릭터 ‘영구’의 화려한 컴백으로 주목 받고 있는 <라스트 갓파더>는 대부의 숨겨진 아들 영구가 뉴욕에서 펼치는 상상초월 활약상을 그린 블록버스터 액션 코미디.

할리우드 톱배우들의 등장은 물론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각본가 명콤비의 시나리오 참여와 <황혼에서 새벽까지><조로> 시리즈의 미술, <덤 앤 더머><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의 촬영 등 할리우드 최고 스탭진의 합류로 작품의 안정된 완성도를 예고한다. 12월 30일 개봉해 전 세대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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