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1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싸인>(제작 골든썸. 아폴로픽처스 | 극본 김은희 | 연출 장항준 | 방송 SBS 1월 5일 첫방송 | 형식 16부작)에서 주인공 ‘윤지훈’ 역을 맡은 박신양이 촬영장에서 직접 찍어 트위터에 올린 사진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소품 해골도 박신양에게는 유머 포인트?
해골과의 댄스 사진 화제!!!
영화계에 트위터 박 ‘박중훈’이 있다면, 드라마에는 트위터 박 ‘박신양’이 있다!!
활발한 트위터 활동으로 온라인을 통해 세계 각국의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박신양이 최근 드라마 <싸인>을 시작하면서 촬영장에서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 등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8일(일)부터 시작된 드라마 2박 3일 일정의 <싸인>의 삼척 로케이션을 떠난 박신양. 처음으로 법의학 가운을 입고 촬영을 시작했지만 철저한 사전 준비로 인한 긴장감보다는 새로운 직업군을 연기하는 열정이 현장을 감싸고 있다고.
특히 박신양의 재기발랄함이 담뿍 담긴 사진이 바로 그가 28일(일) 트위터에 올린 해골과의 댄스 사진. 소품용으로 촬영지 한 켠에 놓여있던 실제 크기의 해골 모형을 보고 장난끼가 발동한 박신양은 해골의 손을 잡고 댄스를 추는 포즈를 취했다.
박신양의 해골댄스 사진을 본 팔로워들은 “이사진 너무 귀엽다”, “해골과의 왈츠인가요?”, “드라마를 빨리 보고픔.” 등의 멘션을 올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심지어 “해골이 부럽다.”라는 멘션까지 올라와 박신양의 인기를 실감케 하기도. 게다가 영어, 일본어 등으로 올라온 반응에 박신양의 폭넓은 온라인 반향을 짐작할 수 있다.
국내 최초로 ‘생명을 살리는 의사가 아닌 죽음의 원인을 밝히는 의사인 ‘법의학자’들을 다루는 드라마로 제작단계에서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싸인>. 역동적인 범죄 해결의 카타르시스와 최초로 다뤄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사실적인 범죄수사 디테일이 주는 지적 쾌감 그리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휴머니즘과 멜로를 담아낼 예정이다.
해결되지 않은 사건의 수많은 희생자들, 그들에게 남겨진 흔적인 ‘싸인’(Sign)을 통해 범죄에 숨겨진 ‘사인’을 밝혀내는 천재 법의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메디컬수사 드라마 <싸인>은 2011년 1월 5일(수)에 <대물> 후속으로 첫 방송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