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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방관의 아름다운 사랑과 희생을 그린 송창의 서지혜 주연의 휴먼 멜로드라마 '서서 자는 나무'(제작 미카필름 / 배급 마운틴픽쳐스) 언론시사회가 30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송인선 감독과 배우 송창의, 서지혜, 여현수, 주혜린이 참석했다.

'서서 자는 나무'는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끝까지 지켜줄 수 없는 한 남자가 결국 아내와 딸을 남겨둔 채 세상을 떠나게 되는 가슴 아픈 감성 멜로다.
강원도 삼척시와 강원도 소방본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아름다운 삼척시와 제주도에서 로케이션된 '서서 자는 나무'는 오는 12월 9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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