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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로맨틱 코미디 역사상 베스트 커플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임수정과 공유의 로맨틱 코미디 <김종욱 찾기> (감독 장유정,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제작 ㈜수필름)가 개봉일을 하루 앞당긴 8일 수요일로 확정했다.
전국을 ‘공수커플’ 열풍으로 뜨겁게 들썩이고 있는 <김종욱 찾기>가 예정보다 하루 빠른 12월 8일 개봉한다. 부쩍 쌀쌀해진 날씨와 함께 찾아온 2010년의 마지막 달 12월은 로맨스 영화가 그리운 계절. 한국 로맨틱 코미디 역사상 최고의 커플로 손꼽히는 임수정과 공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기대하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김종욱 찾기>가 하루 먼저 관객들과 만나게 된 것이다.
지난 주말 서울, 대구, 부산 지역 주요 극장가에서는 <김종욱 찾기>의 유료시사회가 일제히 개최됐다. 전국 유료시사의 결과는 모든 회차 ‘완전매진’. 장유정 감독과 함께 전국을 돌며 직접 무대인사에 나선 임수정과 공유는 이로서 ‘공수커플’ 외에도 ‘완판커플’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었다.
24일 언론시사를 통해 첫 공개된 이후 전국에서 펼쳐지고 있는 ‘초대형 5만 시사’의 반응 역시 뜨겁기는 마찬가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전국시사회장의 열띤 반응은 <김종욱 찾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부풀리고 있다. 이 같은 기대감을 반영이라도 하듯, 온라인 영화 예매 사이트 CGV와 맥스무비에서 진행되고 있는 ‘12월 2주차 개봉작 중 보고 싶은 영화’를 묻는 설문조사에서도 <김종욱 찾기>는 당당히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동시기 개봉하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을 누르고, ‘공수커플’이 12월 극장가를 평정할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
전국 유료시사 완전매진, 전국 5만시사의 뜨거운 입소문, 각종 설문조사 1위를 차지하며 전국적으로 ‘공수커플’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김종욱 찾기>의 개봉일이 8일로 확정되면서 <김종욱 찾기>를 손꼽아 기다려온 관객들은 하루 먼저 ‘공수커플’을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
회사에서 해고된 후 ‘첫사랑 찾기 사무소’를 차린 공유가 첫 번째 의뢰인 임수정과 함께 그녀의 첫사랑 ‘김종욱’을 찾아가는 유쾌한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김종욱 찾기>는 8일 개봉해 극장 데이트에 나선 커플 관객들뿐 아니라 성큼 다가온 겨울을 홀로 보내야 하는 싱글족들에게도 달콤한 행복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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