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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혜진이 6년 동안 공개커플로 사랑을 키우고 있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나얼 때문에 눈물을 보였다.
남자친구 나얼이 소속되어 있는 브라운아이드소울(정엽, 나얼, 영준, 성훈)이 3년만에 발표하는 정규 3집의 타이틀곡 '똑같다면'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애절한 눈물연기를 보인 것이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지난 주 정규 3집 앨범과 함께 한혜진이 출연하는 티져 영상을 공개 해 주목을 받은바 있다. 또한 뮤직비디오의 주인공도 한혜진으로 알려지면서 팬들로부터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과 호기심이 높아졌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소속사에 따르면 "한혜진씨가 남자 친구가 3년만에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것에 대한 축하의 의미에서 출연하게 되었고, 브라운아이드소울 맴버들도 모두 환영했다'며 출연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한혜진의 출연만으로도 많은 화제를 모은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똑같다면’ 뮤직비디오에서 한혜진은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과 아픔에 대한 복잡한 심정을 표현하는 내용으로 섬세한 표정연기와 애절한 눈물연기가 돋보였다.
이번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에이프릴샤워에 송원영 감독은 “떠나간 님을 그리워 하는 여인의 마음을 반복되는 춤을 이용하여 약간은 언벌런스한 매치를 통해 복잡한 심리상태를 비쥬얼적으로 재해석했다”고 밝혔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은 현재 이번달부터 있을 3집 앨범 발매기념 콘서트 ‘Soul Fever' 준비에 여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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