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영화 헬로우 고스트와 캐주얼 브랜드 엠할리데이의 FUN 한 만남

민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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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여전히 코믹했다.

표정과 말투 재스처와 애드립 뭐 하나 부족한 게 없는 차태현이 이번엔 1인 5역을 도전해 신들린 연기를 보여주는 영화가 있어 화제다. 출연하는 영화 모두 흥행에 성공한 차태현은 이번 영화 “ 헬로우 고스트 “에서는 재미를 보장하는 탄탄한 스토리를 만나 더욱 강해졌다는 평이다.

크리스마스 시즌 개봉에 앞서 12월 1일 진행한 시사회에서는 해피 코미디의 장르에 맞게 초대박 관개 호응을 얻어내며 시작부터 폭박적인 기대감을 확인 시켜줬다.

지난 영화 “해운대”에서 개성강한 캐릭터로 눈길을 끈 강예원이 이번 영화에서는 당돌하고 자기 주장이 강한 캐릭터로 합세해 더욱 강력한 영화 파워를 충전했으며 주책맞은 변태 귀신과 폭풍 눈물 울보 귀신, 오지랖 꼴초 귀신, 식신 대마왕 초딩귀신 등 개성강한 연기자들이 함께 하면서 해피 코미디다운 대박 웃음를 제공한다.

천가지 표정을 가지고 있는 차태현은 이번 영화에서 다섯가지의 캐릭터을 부담 없이 소화하면서 영화의 재미와 완성도를 높였을 뿐 아니라 코믹 연기의 일인자로도 자리 매김했다.
전 국민을 웃기는 배우 차태현의 이번 영화 “헬로우 고스트”는 유니크한 캐릭터로 사랑 받는 캐주얼 브랜드 “M.holiday (엠할리데이)”가 지원사격을 하면서 더욱 더 FUN한 영화가 됐다.

영 캐주얼 브랜드 엠할리데이는 올해 애쉬튼 커처와 캐서린 헤이글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영화 “킬러스”와 뮤지컬 “어썸프람” 등 많은 작품들과 함께하면서 적극적인 문화마케팅 참여로 문화 산업을 통한 이미지 확보를 하고 있다.

엠할리데이 홈페이지에서는 엠할리데이만의 독특하고 귀여운 캐릭터 중 “크리스마스와 어울리는 캐릭터 투표” 이벤트를 통해 “헬로우 고스트” 예매권을 선물 할 예정이다.

차태현과 엠할리데이가 함께 하는 영화 “헬로우 고스트”는 12월 22일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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