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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일 발매 예정인 아이유 세 번째 미니앨범 [REAL] 스페셜판이 전량 매진되었다.
아이유 세 번째 미니앨범 [REAL]의 스페셜판은 앨범과 함께 화보, 캘린더, 포스트잇 등의 풍성한 구성으로 아이유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되었다.
새 앨범 [REAL]의 스페셜판은 지난 2일 아이유의 새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온라인 판매 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서 예약판매를 시작했으며, 지난 주말 사이 예약주문이 밀려들면서 선 제작된 수량 5000장이 모두 매진되었다.
아이유의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페셜판의 예약판매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른 속도로 매진되어 관계자들도 놀라워하고 있다. 현재 판매처를 통해서 추가제작 문의가 들어오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추가로 제작 계획은 없다.”며, “스페셜판이 매진됨에 따라 일반판 예약판매를 하루 일찍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아이유의 세 번째 미니앨범 [REAL]은 조영철 프로듀서와 최갑원 프로듀서를 주축으로 윤종신, 김형석, 이민수, 김이나, 신사동 호랭이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 작곡가, 작사가들이 참여해 화제가 된 바 있으며, 기존에 아이유가 선보였던 음악적인 역량과 참여 작가진의 라인업으로 이번 앨범을 통해 아이유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오늘 자정을 기해 타이틀곡 ‘좋은 날’의 티저영상의 공개되자 컴백무대에 대한 관심과 함께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점점 고조되고 있어 이 같은 반응은 계속될 전망이다.
아이유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앨범은 아이유의 음악적 성장을 만나볼 수 있는 앨범으로, 완성도 면에서는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며, 자신감을 전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9일 세 번째 미니앨범 [REAL]의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그 다음날인 10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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