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net의 스타발굴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가 낳은 올해 최고의 스타 강승윤이 “슈스케 2” 의 공식 스폰서였던 캐주얼 브랜드 팀스폴햄의 인연을 계속 이어, 모델로 발탁 되면서 준우승인 존박과 함께 광고계의 블루칩임을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다.
'슈퍼스타 K2'가 끝나면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강승윤은 노래 실력 뿐 아니라 아이돌 못지않은 외모와 뛰어난 패션감각을 선보여 10대와 20대 사이에서 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때문에 슈스케 이후에도 패션업계의 많은 러브콜을 받은 강승윤은 다양한 패션 화보를 통해 매력을 보여준바 있다.
팀스폴햄 관계자는 “슈퍼스타K 2 진행 내내 TOP11의 의상을 모두 협찬 했지만 특히 강승윤이 자사의 캐주얼 타겟 층과 잘 어울리고, 어떤 스타일이든 소화력이 매우 뛰어나다” 며 10,20대 소비자층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해, 이번 모델로 선택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촬영 컨셉인 'HAPPY CHRISTMAS"에서 강승윤은 특유의 매력적인 다양한 표정연기와 포즈로 능숙하게 강승윤만의 본능적인 끼를 유감없이 발휘해 관계자들에게 최고의 스타성을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사진=팀스폴햄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