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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한 여성을 위한 실용주의 핸드백 브랜드 페미나에서 이번 겨울 패션 스타일을 완성해 줄 잇 백으로 레베카(REBECCA)와 바네사(VANESSA) 두 라인을 동시 출시한다.
페미나는 국내 최초로 핸드백에 옷을 갈아 입힌다는 독특한 컨셉의 백으로 백의 하단 부분만 교체하면 각각 다른 백이 완성되어 합리적인 여성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런칭한지 1년여 만에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이다.
이번에 동시 출시되는 레베카, 바네사 라인은 페미나에서 올 겨울 야심차게 준비한 하단백 라인으로. 레베카의 경우 고급스러운 악어디테일에 올리브 그린컬러가 멋스러운 아이템이고 바네사는 상큼한 핫핑크 컬러에 트렌디하고 독특한 주름공법이 특징이다.
백의 상단 부분만 있으면, 자신의 의상 스타일에 따라 레베카 라인과 바네사 라인을 각각 연출 할 수 있으니 그야 말로 일석이조인 셈이다.
페미나의 레베카와 바네사 라인은 스타일리시하고 고급스러운 취향을 가진 여성들에게 큰 인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톤 다운된 겨울룩에 화사한 포인트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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