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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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 한 치도 놓칠 수 없는 숨막히는 전개, 관객들 기대↑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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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자>의 나홍진 감독, 하정우, 김윤석 지독한 세 남자의 2010 가장 뜨거운 만남 <황해>가 곰tv에서 ‘<황해>[제공: ㈜웰메이드스타엠 | 공동제공: 쇼박스㈜미디어플렉스, Fox International Productions | 제작: ㈜팝콘필름 | 감독: 나홍진]에서 기대되는 요소’를 묻는 설문 조사를 실시, 관객들이 ‘기존 영화의 2배에 달하는 컷을 스피디하게 보여주는 숨막히는 전개’를 가장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추격자> 나홍진 감독과 하정우, 김윤석 세 남자의 2010년 가장 뜨거운 만남으로 높은 기대를 한 몸에 받아 온 <황해>. 오는 12월 23일(목) 개봉을 앞둔 <황해>가 최근 곰tv에서 실시한 ‘<황해>에서 기대되는 요소’를 묻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기존 영화의 2배에 달하는 컷을 스피디하게 보여주는 숨막히는 전개’가 관객들이 가장 기대하는 요소로 나타나 영화 속 숨막히는 전개와 피 말리는 스릴을 기대케하고 있는 것.

전작 <추격자>에서 빠르고 숨막히는 추격장면으로 한국 스릴러의 새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던 나홍진 감독. “씬을 컷과 컷처럼 연결한 듯한 속도감 있는 영화가 될 것이다”라고 말한 나홍진 감독은 <황해>에서 기존 영화들의 2배에 달하는 170회차 촬영으로 빚어낸 250여 개의 역동적인 씬과 5000여컷을 화면 가득 스피디 하게 담아내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을 뿐 만 아니라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해>는 빚도 갚고 행방불명 된 아내도 찾기 위해 청부 살인을 맡아 황해를 건너 온 남자 ‘구남(하정우 분)’이 살인자 누명을 쓴 채 지독한 놈들에게 쫓기게 되는 사투를 그린 작품. 이는 관객들이 <황해>를 기대하는 또 한가지의 요소로 ‘액션 스릴러에 깊어진 드라마까지 더한 업그레이드 된 연출력’을 기대하는 관객들에게 연민의 감정과 지독한 처절함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2010년 가장 기대되는 배우들의 만남’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던 하정우&김윤석의 시너지는 <황해>에서 기대되는 또 하나의 요소. <추격자>를 통해 환상 호흡을 보여주었던 두 배우는 캐스팅 단계부터 서로에 대한 지독한 믿음으로 망설임 없이 작품을 결정해 일찍이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황해>는 극 초반 ‘구남’과 ‘면가’의 리얼함을 살리기 위해 중국행을 결정, 하얼빈과 치치하얼 그리고 개시장 369 시장에서의 촬영으로 인물들의 생생한 생활상을 담아내 영화의 리얼함을 극대화 시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 개봉을 앞 둔 <황해>는 지금껏 한국 영화에서 본 적 없는 새로운 액션 스릴러의 매력과 함께 극대화된 영화적 재미로 관객들의 오랜 기다림에 종지부를 찍으며 올 겨울 극장가를 놀라게 할 것이다.

나홍진 감독, 하정우, 김윤석. 세 남자의 지독한 고집으로 완성된 <황해>는 또 한번 한국영화계에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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