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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동국대 연극영화과에서 올 A 를 받은 성적표가 공개돼 '엄친딸'로 등극한 가수 조하랑이 남몰래 공부방 도우미로 봉사활동 했던 것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조하랑이 지난 7월부터 서울 신당동 한 아동센터에서 일주일에 세 번씩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공부를 도와주고 있던 사실이 밝혀졌다. 6개월 동안 공부방 선생님으로서 영어·과학·국어·사회 등의 수업을 가르쳤던 것.
조하랑은 5일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다는 것은 참 의미있고 기쁜 일이다. 또 사람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것이 행복하다"면서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아이들을 도와주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조하랑은 최근 5년 만에 ‘홀로서기’라는 디지털 앨범을 발표해 타이틀곡 ‘여전히’로 활동 중이다. 뿐만 아니라 조하랑은 아역배우로 활동했던 이색 경력과 동국대학교 공연예술학부에서 공부했던 경험으로 연기자 진출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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