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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저음의 소유자, 빅마마의 둘째 이지영이 솔로로 데뷔한다.
그간 이지영은 본업인 가수로서의 이지영보다 EBS ‘세계테마기행’의 나래이터와 터키 여행을 하고 나서 쓴 ‘calling’의 작가로 그리고 김소월프로젝트 등을 통해 간간히 소식을 알려왔었다.
그러나 12월 13일 본업인 가수로 돌아와 빅마마 때와는 다른 어쿠스틱한 음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싱글 앨범은 총 3곡, 5트랙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번째 트랙인 ‘여행을 떠나자’는 Watercolor의 최성락이 작사, 작곡, 편곡에 모두 참여해 노래 제목처럼 기분 좋은 여행을 떠나 볼 것을 노래하고 있으며, 이지영 본인이 작곡한 두번째 곡인 ‘송년회’는 김동률의 출발 등을 작사한 박창학이 가사를 붙인 곡으로 좋아하는 상대를 위해 송년회에 참가하는 설레임이 담겨 있다.
이지영 싱글의 마지막 곡은 빅마마 4집의 이지영 솔로곡인 ‘Over the Rainbow’를 일본의 라틴음악의 선두 그룹인 바란사가 보사로 재편곡하고 직접 세션 연주를 한 곡을 수록했다.
앨범 발매 후 이지영은 자신이 출간한 도서 ‘calling’의 작가와 본업인 가수로 작은 무대 등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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