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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음반 발매와 다양한 음악 스타일로 사랑 받고 있는 랩퍼 송지(SongG)가 새로운 음반 “우리 알아 볼 수 있을까?”를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한다.
올해 들어 본인의 앨범 싱글과 미니앨범 외에도 유은혜, 연우, 서민영 등의 앨범에서 피쳐링 활동을 하며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던 송지(SongG)는 이번 앨범을 통해 좀 더 성숙한 음악적 발전을 이루었다.
그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랩발라드 스타일의 이 곡은 그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작곡가 겸 프로듀서 The Grand의 곡으로 신인보컬 하정과 서민영이 피쳐링에 참여해 곡을 채워주었으며 원투의 "못된여자", "성균관스캔들ost"등 국내 정상급 앨범의 기타세션을 맡았던 노경환과 David Benoit, Al Jarreau 등 세계정상급 뮤지션의 앨범에 기타세션으로 활약한 세계최고의 기타리스트 로스볼튼(ROSS BOLTON)이 참여하여 그 음악적 가치를 더욱 높여주었다.
일주일 안에 모든 성패가 결정되는 국내 음원시장의 흐름을 봤을 때 이러한 음악적 투자와 노력은 더욱 가치 있는 일로 평가 받을 만 하다.
송지(SongG)는 내년을 기점으로 좀 더 본격적인 음반활동과 공연을 계획하고 있어 앞으로 그가 선보일 다양한 음악에 더욱 많은 기대를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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