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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 2년 만에 경쾌한 댄스곡 ‘리듬속으로’로 컴백을 앞둔 서인영의 독특한 앨범 콘셉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신보를 들고 나올 때 마다 과감한 콘셉트와 눈에 띄는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서인영은 자켓 촬영 현장 및 뮤직비디오 촬영에서 사용된 소품 사진을 포함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서인영은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은 30cm 통굽의 운동화를 비롯해 수작업을 통해 특별 제작된 스터드가 돋보이는 아찔한 높이의 유리 구두 및 검은 목마와 일명 엘리스 룩(Elly's look)인 종이옷을 공개하며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스타일 아이콘답게 서인영은 스타일리스트 팀과 아이디어 회의를 거쳐 타이틀곡인 ‘리듬속으로’의 느낌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자켓 및 뮤직비디오에 사용되는 소품 하나하나까지 직접 선정하는 등 이번 앨범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소속사인 스타제국 측은 “이번 자켓과 뮤직비디오는 트렌디한 콘셉트를 넘어선 종이옷, 30cm 운동화, 유리 구두 등 서인영만이 표현할 수 있는 엘리스 룩들을 선보였다. 특히 종이 미니 드레스와 스터드가 돋보이는 유리 구두는 서인영의 아이디어였다.”며 “이번 자켓과 뮤직비디오 속에서 톡톡 튀는 서인영 만의 감각으로 탄생한 엘리스 룩 아이템을 찾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서인영은 오는 10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듬속으로’를 발표하며, 음원 발표 하루 전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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