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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아이돌 그룹 ‘2AM’이 최근 데님 브랜드 잠뱅이(대표 안재영)와 지난 2010년에 이어 2011년 S/S시즌 광고모델 재계약을 했다.
‘2AM’은 최근 싱가포르의 음반차트를 올 킬 시키는 등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큰 인기몰이를 하면서 한류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다.
2010년 한 해 동안 활발한 활동을 펼친 2AM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리더인 ‘조권’의 시트콤 출연과 함께 음반차트 정상을 지키고 있다.
잠뱅이는 2010년 2AM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함께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으며, 광고모델인 2AM을 통해 올 2010년 목표매출 달성은 물론 2AM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이 기세를 몰아 2011년에는 2AM진 출시예정에 있으며, 네 멤버의 네이밍을 딴 서로 다른라인의 데님을 선보여 새로운 구성으로 2월 중순부터 대대적인 마케팅을 시작해 선보일 예정이다.
잠뱅이의 김명일 총괄이사는 “멤버들마다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2AM’ 은 2010년에 이어 2011년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잠뱅이’ 이미지에 잘 맞아 모델로 재계약을 하게 되었으며, 2011년에는 2AM과 함께 브랜드에 더욱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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