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행복한 국민영화의 탄생을 알린 쏘울 충만 해피 코미디 <헬로우 고스트>(각본/감독: 김영탁, 제작: 워터앤트리, 제공/배급: NEW)의 강예원이 지난 6일(월) 언론시사회 기자간담회에서 공개된 비하인드 스토리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어제(7일) 하루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전국민 해피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헬로우 고스트>의 강예원이 어제(7일)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했다.
지난 6일(월) 언론시사회 이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밝혀진 ‘연수’ 캐릭터의 비하인드 스토리로 네티즌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것. 기자간담회 당시 강예원의 캐스팅으로 변경된 ‘연수’ 캐릭터에 대한 질문에 “시나리오 속 ‘연수’와 달리 내가 화면에 등장하면 건강하고 씩씩한 밝은 이미지가 강하더라”고 설명한 강예원은 “구체적으로 목소리가 곱고 몸매도 청순한 간호사에서 섹시하고 건강한 이미지의 간호사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또 김영탁 감독은 “’상만’이 죽기 직전 ‘연수’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듣고 깨어나는 설정이었는데 첫 리딩 때 ‘목소리가 참 곱다’라는 차태현의 대사에 모두가 웃음을 터뜨리는 바람에 수정할 수 밖에 없었다”고 고백하고 “깡마른 체형의 ‘연수’를 생각했는데 이점도 실제 강예원과 달랐다. 귀신에게도 CG를 많이 쓰지 않았는데 몸 때문에 CG를 쓸 수 없었기에 포기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예원씨가 연수를 맡으면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 영화 속 까칠하고 글래머러스한 ‘연수’에 대한 기대감을 북돋았다.
시나리오 속 인물에 자신만의 매력을 더해 한층 살아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성시킨 강예원은 올 겨울, 관객들에게 행복한 웃음을 선사하며 사랑 받을 것이다.
강예원의 실시간 검색어 1위로 또 한번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헬로우 고스트>는 외로워 죽고 싶은 남자 상만(차태현)이 한 맺힌 귀신들의 황당 소원을 들어주다 생애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해피 코미디. ‘귀신스캔들’이라는 독특한 소재가 만들어낸 폭풍 웃음과 결말에 밝혀지는 가슴 찡한 대반전으로 올 연말, 전국민의 영혼까지 행복하게 해 줄 것이다. 22일(수) 개봉.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