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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TN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 후 홀로서기를 시작했던 에반 (본명 : 유호석)이 8일 드림스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열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연예활동을 위한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홀로서기 이후 에반은 일본 시장에 진출하는 등 변화를 모색하였으나 다양한 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이에 전문 매니지먼트사인 드림스타와 계약함으로써 2011년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드림스타 관계자는 에반이 "남성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지적인 이미지까지 갖추고 있어 가수뿐만 아니라, 연기자나 모델로서의 가능성도 높게 보고 있으며, 이에 폭넓고 다양한 활동을 보여줄 수 있는 아티스트라는 점과 전문 배우를 육성한다는 회사의 모토와도 잘 맞아 떨어져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에반은 드림스타와의 계약에 있어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영화나 드라마 등 다양한 활동 활동을 보장할 수 있는 전문화되고 세분화된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잘 구축돼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껴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드림스타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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