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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이 연평도 주민을 돕기 위해 자선 바자회를 개최 예정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북한의 폭격으로 피해를 입은 연평도 주민을 돕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는 이번 바자회는 오는 11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남산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 제이제이 마호니스(J.J Mahoney’s)에서 진행된다.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 중인 안선영은 뉴스나 트위터를 통해 연평도 피해를 접하고, 피해를 입은 연평도 주민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같은 생각을 가진 이들과 바자회를 생각하게 되었다고 전하였다. 안선영은 바자회를 주관에서부터 준비까지, 직접 참여하는 열의를 보였다.
국내외 70여 개 브랜드를 광고 및 홍보하는 ㈜유끼커뮤니케이션의 도움으로 패션브랜드와 국내 연예계, 패셔니스타와 스타일리스트의 개인 소장품 판매를 비롯하여 의류, 잡화, 주얼리 등의 패션브랜드와 해외 유명 코스메틱 브랜드, 온라인쇼핑몰까지 참여, 많은 연예인들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한 애장품 경매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유끼커뮤니케이션 이종수대표이사는 안선영씨의 뜻 깊은 행사에 동참하여 이번 연평도 주민 돕기 바자회를 시작으로 지인들, 패션 피플 그리고 패션브랜드까지 함께 정기적으로 바자회를 진행, 구호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사의 수익금은 연평도 피해지역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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