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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조민아에서 솔로 가수로 홀로서기한 가수 조하랑이 어린 시절 아역 배우 활동을 했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조하랑은 15년 전인 1995년, 12살이라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던 아역 배우 시절의 사진을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한 상황.
출연작품을 살펴보면 조하랑은 KBS 특집드라마 '고량포 가는 길'에서 송윤아의 아역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을 뿐만 아니라, KBS 'TV는 사랑을 싣고' 김창렬 편, 이윤석 편, 박정숙 편, 오성식 편, SBS ‘토요미스테리극장’, MBC ‘베스트극장’, KBS ‘왕과비’, KBS ‘나의사랑나의가족’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한 화려한 경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조하랑은 동그랗고 커다란 눈과 오똑한 콧날, 웃을 때 예쁘게 드러나는 가지런한 치아와 매력적으로 웃는 표정까지 지금 15년 후의 모습과 전혀 변하지 않은 똑같은 모습의 어린 시절을 선보여 ‘자연미인’임을 인증했다.
또한, 당시 연기가 부족하다고 감독님께 혼나던 상황을 떠올리며 “연기 못한다고 논두렁에서 떠밀리고, 구걸하는 깡통밥통에 맞고, 서러워서 울면서 다짐했다. 꼭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가 되어서 연기로 인정받으리라”라며 어린 시절, 연기자의 꿈을 꾸며 가졌던 야무지고 당찬 면을 보여줬다.
조하랑은 아역 연기자 시절을 회상하며 “초등학교 4학년정도부터 연기를 시작했다. 12살이면 너무 어린 나이였는데도 나는 연기하는 게 너무 좋았다”며 “그 때 연기를 하면서 느낀 기쁨과 환희가 지금 다시 연기자로 도전하려는 나에게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을 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릴 때나 지금이나 미모는 완전 그대로이다”, “어린 시절에도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며 “이렇게 다시 활동하는 모습을 보게 돼서 너무 반갑다”고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조하랑 소속사 제이티미디어비젼 측은 “조하랑은 현재 내년 상반기 방송될 액션 드라마 출연을 결정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라며 “한층 성숙된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서게 될 조하랑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조하랑은 최근 5년 만에 '홀로서기'라는 디지털 앨범을 발표하고 '여전히'라는 타이틀곡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밖에도 '하루만'이나 'Happy girl' 등의 곡도 대중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을 뿐만 아니라 뮤지컬이나 연극무대에서 기량을 발휘,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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