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나영은 <블라인드 쇼! 러브 토너먼트> 최근 녹화에서 MC 이수근의 “사랑에서 중요한 것은 뭐냐?”라는 질문에 “(사랑에 관해서는) 저도 잘 몰라요.”라고 대답하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러브 플래너’ 김나영은 평소 거침없이 들이대는 야성녀의 이미지와 달리, 진지한 모습으로 사랑 앞에서는 약한 여자임을 내비친 것.
또한, 탈락된 남자가 준비해 온 도시락을 여자 출연자 대신 맛있게 먹어주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탈락한 사람들을 챙기는 등 색다른 모습을 선사했다.
때로는 야성적인, 때로는 다정한 김나영의 다채로운 매력은 E채널 <블라인드 쇼! 러브 토너먼트>에서 12월 10일 밤 12시에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