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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예정인 KBS joy 연예정보프로그램 엔터테이너스에서 김예분이 과거 거짓방송에 대해 심경을 토로했다.
김예분은 자신의 소속사 앤츠스타컴퍼니에서 발매될 예정인 아역돌 걸스토리의 뮤직비디오에 바쁜 방송 스케줄과 뮤직비디오 촬영 전날 사이판에 프로그램 촬영하고 바로 귀국하여 피곤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오전 8시 30분부터 실시된 촬영에 적극 임했다.
이에 대해 김예분 측근은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김예분이 독감에 걸려 고열로 몸상태가 좋지 않아 소속사 관계자도 뮤직비디오 촬영을 만류했으나 약속을 한 일이니 반드시 한다고 고집피워 어쩔수 없이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거짓방송 논란에 대해 “전 소속사에서 발생된 일이라 잘 알지 못하나 김예분은 예능 신인이라면 신인이었던 상태로 시청자에게 재미를 줘야 한다는 압박감에 거짓방송 논란 예능 성장통이 발생하지 않았나 싶다. 과거 잘못을 가슴깊이 새기고 있는 만큼 앞으로 활동에 대해 더욱 주목해 달라”요청했다.
한편, 김예분 소속사 앤츠스타 컴퍼니에서 준비중인 아역돌 4인조 댄스그룹 걸스토리가 12월 말경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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