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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첫 영화 <심장이 뛴다>가 베일을 벗었다.
13일 서울 종로구 롯데시네마 피카디리에서 김윤진, 박해일 주연 <심장이 뛴다>(감독 윤재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방송인 김미화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하이라이트 영상, 대결 영상이 먼저 선보였다.
<세븐데이즈>, <하모니>의 연속 흥행 배우 김윤진과 <괴물>, <이끼> 등 꾾임없이 변신하는 천만배우 박해일의 캐스팅으로 관심을 모은 <심장이 뛴다>는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생전 처음으로 엄마를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한 남자와, 심장이 필요한 딸을 위해 생애 처음으로 이기적인 엄마가 되는, 두 남녀의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대결을 담았다. 2011년 1월 6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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