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보다 후덕해진 김태희의 모습에 소속사에서 해명에 나섰다.
김태희는 최근 공개된 MBC 새 미니시리즈 '마이 프린세스' 촬영장 모습에서 송승헌과 비교해도 비슷한 크기의 몸집으로 혹시 체중이 급격히 증가한 것이 아니냐는 시선을 받고 있다.
특히 사진 속 김태희는 이전과는 달리 통통해진 볼살로 귀여운 모습을 연출했다. 추운 날씨탓인지 옷을 겹겹이 겹쳐 입어 몸이 더욱 부각된 모습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저런 옷을 입으면 누구나 살이 쪄 보인다", "송승헌보다 더 후덕해 보이는 김태희", "쉬는 동안 살이 많이 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김태희 소속사 관계자는 13일 오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후덕해진 것이 아니다"고 웃음을 터트렸다.
관계자는 "녹화는 경기도 일영 허브랜드에서 진행됐다. 당시 날씨가 굉장히 추웠다. 어쩔 수 없이 상의만 5겹 정도 껴입고 그 위에 모자가 달린 점퍼를 입고 촬영에 임했다"면서 "옷을 많이 껴입어서 그런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태희가 당시 독감에 시달리고 있었다. 생강차를 계속 마시며 촬영에 임했고, 잠을 잘 못자고 피로가 누적되어 얼굴도 살짝 부어 있었다"고 부연했다.
김태희와 송승헌이 호흡을 맞추는 '마이 프린세스'는 최고 재벌기업의 유일한 후계자 박해영과 짠순이 여대생 이설의 좌충우돌 사랑이야기를 그렸다. '파스타'의 권석장PD가 연출을 맡았으며 '즐거운 나의 집' 후속으로 내년 1월초 방송 예정.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