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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괜찮아, 아빠 딸>(극본: 한준영, 연출: 고흥식, 제작사: 이야기 365)이 제작발표회때 팬들로부터 받은 쌀 화환을 사회단체에 기부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1월 18일 열렸던 <괜찮아, 아빠 딸>의 제작발표회장에는 문채원, 동해, 강민혁 등의 팬들이 꽃 화환 대신 쌀 화환을 보내와 스타들의 쌀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당시 팬들로부터 받은 쌀 화환을 합산해본 결과 총 500kg의 쌀이 모아졌고, 제작진은 지난 주말 총 500kg의 쌀 중 250kg은 장애인 지원 사회복지법인 '한벗재단'에, 나머지 250kg은 경북 영주 '행복한 동행의 연탄은행'에 기부했다.
제작사의 한 관계자는 "팬 분들께서 보내주신 정성이 담긴 쌀 화환으로 연말연시 좋은 일에 활용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팬 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 더욱 좋은 드라마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 딸>은 쌀 화환의 기부로 한층 더 따뜻한 드라마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오늘 저녁 8시 50분 이희진의 눈물이 담긴 결혼식이 6부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더제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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