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13일 첫 방송 ‘아테나’ 1회부터 블록버스터급 액션 선봬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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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사로잡은 <아이리스>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아이리스 2'로 불리며 일찍부터 뜨거운 기대를 받아 온 2010년 최고의 기대작 <아테나 : 전쟁의 여신>(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에이치플러스 커뮤니케이션)이 오늘 밤 9시 55분 드디어 그 실체를 공개한다. 

2010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아테나:전쟁의 여신>이 드디어 오늘! 13일(월) 밤 9시 55분 첫 방송을 앞두고 1화부터 펼쳐질 명장면들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아테나: 전쟁의 여신>은 첫 회부터 블록버스터급 액션과 멜로를 선보일 예정. 특히 차승원과 추성훈의 대결장면은 그 어떤 드라마와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스케일과 스타일리쉬한 액션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이다. 또한 정우성과 수애의 멜로를 기대케 하는, 둘의 운명적 첫 만남의 순간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리스>의 이병헌, 김태희 커플에 버금가는 또 한번의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것이다.

특히 오늘 방송되는 1화에서는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TOP, 그리고 김영철까지 <아이리스>의 주연배우들의 모습이 회상씬으로 등장, <아이리스>를 기억하는 수 많은 시청자들에게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함과 동시에 앞으로 펼쳐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의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2010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아테나:전쟁의 여신>이 첫 방송을 앞두고 주연 배우들이 첫 방송을 기다리는 소감을 밝혔다. 뜨거운 관심 속에 해외 로케이션 촬영 등 강행군을 소화해 온 배우들은 지난 12월 9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서 시청자들을 미리 만나 열렬한 반응을 직접 경험하기도.

NTS 최고요원으로 변신한 정우성은 “엄청난 기대와 관심에 방송을 앞두고 큰 부담을 느껴왔다. 하지만 막상 첫 방송이 다가오니 담담하다”며 “정말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하는 바램 뿐”이라고 긴장되는 마음을 밝혔다.

뒤이어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 수애는 “드라마 속 내 모습이 내가 아닌 것 같다. 낯선 수애의 모습을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남기며 수애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지아는 “배우들이 정말 작품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찍었다. 그런 만큼 시청자들도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을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했다.

지난 5월, 첫 촬영을 시작한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은 첫 방송을 앞둔 배우들의 긴장과 설레임 속에 오늘,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블록버스터 첩보액션의 진수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로 새로운 신화를 예고하고 있다. 

<아테나 : 정쟁의 여신은 >는 총 5개국에 걸친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아이리스> 보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한반도를 벗어나 세계를 누비는 스타일리쉬한 첩보원들의 활약상이 더욱 화려하고 경쾌한 느낌으로 펼쳐질 예정이어서 대한민국에 다시 한 번 첩보 드라마의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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