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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 '웃음을 찾는 사람들 - 화상고'를 통해 주목 받던 김기욱은 2005년 4월 SBS’일요일이 좋다’ 녹화 도중 무릎 십자인대 파열 사고로 활동을 중단, 치료에만 전념해오며 준비한 사업이 대박을 터트려 화제다.
평소 치킨을 좋아했던 개그맨 김기욱은 외식사업을 하는 지인과 함께 새로운 치킨 브랜드에 조리개발부터 마케팅까지 다년간 참여하여 불의의 사고를 당한지 5년만인 2010년 4월 “푸다기” 치킨브랜드를 런칭했다.
개그맨 김기욱은 웰빙과 맛을 최우선으로 연구 개발하여 창업 후 기대이상의 반응으로 매출의 상승으로 일 매출 1천만원을 올리는 사업주가 된 것이다.
이미 많은 브랜드들이 김기욱이 위치한 매장 주위에 자리잡고 있었기에 기대보다는 도전하는 마음으로 사업을 시작하며 가족친지들의 우려로 동료 연예인들에게까지 비밀로 하고 시작한 사업이었다.
힘든 시간을 보내며 준비한 만큼 작은 부분까지도 세심하고 꼼꼼하게 준비한 덕분에 주위의 우려가 희망과 기쁨으로 바뀌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새로 런칭한 신생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주위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매장 주위에 국내 매출 1위 브랜드가 자리잡고 있는 상황에서 해당 지역 매출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달성했고, 현재도 꾸준히 해당지역 1위를 지키고 있는 김기욱은 개그맨에서 사업가로 변신에 성공한 연예인사업가가 된 것이다.
런칭 3년 이후로 프랜차이즈 사업확장계획을 갖고 있던 김기욱은 벌써부터 입 소문을 타고 밀려드는 가맹점 문의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현재 예상외의 빠른 진행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한‘푸다기’는 어느새 11호점까지 오픈을 했고 앞으로 15개 지점이 더 오픈을 기다리고 있다.
김기욱이 프랜차이즈 사업가로 성공을 하는 데는 남다른 노력과 눈물이 함께했다. 방송도중 사고로 인해 긴 공백기 가져야 했던 김기욱은 치료 외 시간에 취미로 요리를 시작했고 방송 복귀 후에도 꾸준히 노력하여 외식업을 하던 지인과 함께 이번 사업을 준비했으나 수많은 고비가 왔었다. 주위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고비에 고비를 넘겨 어렵게 런칭한 ‘푸다기’는 노력의 결과로 김기욱에게 대박을 가져다 준 것.
불과 6개월 만에 본점을 포함하여 총11개의 체인점과 15개의 체인점 오픈을 준비중인 브랜드의 대표로 변신한 개그맨 김기욱은 올 연말 주위 연예인 동료들과 함께 그 동안 받은 관심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자선행사를 준비해 모든 수익금을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할 이벤트도 준비중이다.
사업 대박과 함께 오랜 공백을 가졌던 김기욱의 방송컴백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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