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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피카디리 종로점에서 영화 '심장이 뛴다' (감독 윤재근/ 제작 오죤필름/ 대결문화산업전문회사)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윤재근 감독과 주연배우 김윤진, 박해일과 사회를 맡은 개그우먼 김미화가 참석했다.
'심장이 뛴다'는 각자 다른 세계에 살던 두 남녀가 자기 가족의 생사가 걸린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맞서는 긴박감 넘치는 드라마다. 국가 대표급 연기파 배우 김윤진과 박해일의 혼신의 힘을 다한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심장이 뛴다'는 2011년 1월 6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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