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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수) 개봉을 앞두고 ‘12월, 가장 기대되는 영화 1위’에 오르며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는 <황해>[제공: ㈜웰메이드스타엠 | 공동제공: 쇼박스㈜미디어플렉스, ㈜팝콘필름| 제작: ㈜팝콘필름 | 감독: 나홍진]에서 아내를 찾기 위해 청부 살인을 맡아 밀항한 ‘구남(하정우 분)’이 연말,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은 영화 속 주인공 1위로 뽑혀 화제가 되고 있다.
<황해>의 주인공 ‘구남(하정우 분)’이 씨네 21(http://www.cine21.com)에서 실시한 ‘연말,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은 영화 속 주인공’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해 <황해>에서 펼쳐질 한 남자의 드라마를 기대케 하고 있다. 49%의 지지를 받은 ‘구남’은 어린 딸과 노모까지 부양해야 하는 가난한 연변의 택시 운전사로, 한국으로 일하러 간 아내를 찾기 위해 청부살인을 선택해 한국으로 밀항하는 인물이다. 하지만 자신의 목표물이 누군가에게 살해 당하는 것을 목격하게 되면서 누명을 쓰고 경찰에게 쫓기게 되는 ‘구남’은 청부살인 브로커 ‘면가(김윤석 분)’와 청부살인 의뢰인 ‘태원(조성하 분)’에게까지 쫓기게 되면서 아내와 함께 연변으로 돌아가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특히, ‘구남’으로 완벽 변신한 하정우의 호소력 짙은 연기가 연말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에게 연민의 감정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남’을 안아주고 싶은 주인공 1위로 뽑은 네티즌들은 ‘아내를 찾기 위한 하정우씨의 연기가 너무 기대 되요-puhihih666, 부인 찾으려고 청부살인까지 맡았다는 구남 캐릭터가 제일 마음이 가네요! 황해 꼭 보고 싶어요-ttochihw, 아내를 찾기 위해 청부살인을 맡다니…너무 불쌍해요! 꼭 안아줘야지-ssuni1023 ‘와 같은 의견을 통해 ‘구남’ 캐릭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보였다. ‘구남’의 뒤를 이어서는 <트론: 새로운 시작>에서 아버지를 찾아 나선 ‘샘’, <라스트 갓 파더>의 마피아의 숨겨진 아들 ‘영구’,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에서 볼드모트와 목숨을 걸고 싸워야 하는 ‘해리’가 각각 순위에 올라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홍진 감독, 하정우, 김윤석 세 남자의 지독한 고집으로 완성된 <황해>는 222일(수) 또 한번 한국영화계에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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