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가수 비브라운(B`brown)이 신예답지 않은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비브라운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와이스타(YSTAR) '라이브 파워 뮤직‘에 출연해 싱글앨범 타이틀곡 ’아무도 모르게‘를 선보였다. 이날 비브라운은 발라드 가수답게 깔끔한 세미정장 차림으로 등장,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의 무대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그는 신인답지 않은 감성적인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신예답지 않은 여유있는 퍼포먼스 또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비브라운의 첫 싱글앨범
비브라운은 “사랑을 표현하지 못한 남성들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잔잔한 곡이라 여성분들에게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쳐 R&B 발라드의 계보를 잇는 대표 신인가수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브라운은 지난 11월 엠넷(M.net)의 한 음악프로그램에 출연,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을 감미롭게 불러 여심을 녹인바 있다. 10대 아이돌 가수가 점령한 음반 시장에 R&B 발라드로 도전장을 내민 27세 늦깎이 신인 비브라운. 발라드 신성으로서 앞으로 그의 행보가 주목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