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일일드라마 <폭풍의 연인>(극본 나연숙•연출 고동선)의 정주연이 매혹적인 ‘왈츠키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중 지성과 외모를 갖춘 완벽한 재벌가의 상속녀 유애리 역으로 출연 중인 정주연이 춤과 함께 한 ‘이색 키스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폭풍의 연인> 속 애리(정주연 분)와 형철(이재윤 분)은 정체 모를 괴한들과 아슬아슬한 추격전을 겪었다. 함께 죽음의 위기를 넘기며, 애리는 자신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형철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 것.
이에 애리와 형철은 매혹적인 왈츠를 추면서 감미로운 키스를 나눴다. 키스 후 애리는 “내 입술에 닿은 남자의 첫 입술이에요”라고 말해, 남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기도.
이어 두 사람은 또 한번의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특히,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연상시키는 매혹적인 키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처럼 매혹적인 왈츠 키스신을 선보이기 위해, 정주연은 한달 동안 매일 2시간의 댄스 연습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는 후문.
매혹적인 ‘왈츠 키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MBC 일일드라마 <폭풍의 연인>은 매주 월~금 저녁 8시 15분 방송된다.
사진=sidusHQ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