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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최고의 화제작 <라스트 갓파더>(감독/주연:심형래, 제공/배급:CJ엔터테인먼트㈜, 제작: 영구아트)가 20일(월) 팬들과 함께하는 ‘영구 파티’를 개최한다. 이날 파티에서 화제 속에 진행되고 있는 ‘슈퍼스타 영구’ 본선까지 열릴 예정이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20일(월) 오후 8시 홍대 브이홀에서 <라스트 갓파더>의 개봉을 기념한 ‘영구파티’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라스트 갓파더>의 개봉을 기다리는 많은 팬들을 초대해 대한민국 대표캐릭터 영구를 먼저 만난다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영구 가발, 한복 등을 착용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코스프레 이벤트가 진행되며 영화 속 영상과 메이킹으로 구성된 스페셜 영상이 상영된다. 또한 ‘영구’ 심형래 감독이 함께해 <라스트 갓파더>와 관련된 다양한 일화들을 본격적으로 밝히는 미니토크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영구파티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슈퍼스타 영구’의 본선 무대이다. ‘슈퍼스타 영구’는 <라스트 갓파더> 공식카페에 영구를 흉내 낸 영상과 사진을 올린 네티즌 중에서 영구를 가장 잘 표현한 최후의 1인을 뽑는 콘테스트로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진행되고 있다. 이날 영구파티에서 ‘슈퍼스타 영구’의 최종 5인 중 심형래 감독이 직접 심사위원에 나서 최후의 우승자 1인을 뽑을 예정이다.
영구파티는 <라스트 갓파더> 공식카페(http://cafe.naver.com/zero9/204)에서 영구와 관련된 자료들을 찾아서 올리는 ‘트랜스포머 영구’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하여 참여할 수 있다. 15일까지 응모가 가능하다.
<라스트 갓파더>는 대부의 숨겨진 아들 영구가 뉴욕에서 펼치는 상상초월 활약상을 그린 글로벌 휴먼 코미디. 하비 케이틀을 비롯한 할리우드 톱배우들이 출연해 풍부한 드라마를 완성했다.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각본가 명콤비의 시나리오 참여와 <황혼에서 새벽까지><조로> 시리즈의 미술, <덤 앤 더머><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의 촬영 등 할리우드 최고 스탭진의 합류로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전 세대의 기대 속에 12월 말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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