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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에 출연중인 탤런트 ‘윤정희’가 최근 야외촬영중 극중 딸 ‘유라’와 함께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딸바보’임을 인증한데 이어 14일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갓 태어난지 이제막 10일된 조카의 사진을 공개하며 ‘조카바보’의 대열에도 적극 합류했다.
`딸바보`는 자신의 딸을 각별히 아끼는 아버지를 가리키는 신조어로 최근 강동원, 원빈 등이 작품에서 함께 촬영한 아역배우를 친딸처럼 보살피고 챙겨주는 모습에서 수많은 팬들과 네티즌들에 의해 `딸바보` 스타로 불린바 있다.
윤정희는 지난 9일 놀이동산 촬영중에 “회전목마 탔어요~ 인증컷!” 이라며 극중 딸 ‘유라’와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 올리며 주변 스텝들에게 ‘딸바보’로 부러움을 샀는데 이어 13일에는 “자야 하는데 자꾸 조카가 보고프다…태어난지 일주일된 녀석. 내 손보다도 작다…아주작다…건강하게 자라렴~”이라며 강한 애정이 담긴 글을 올렸다.
이 글을 본 많은 팬들은 “조카의 탄생을 축하한다.”는 인사와 함께 “손보다 작다니, 거짓말”이라며 농담섞인 댓글을 보내자 그녀는 바로 다음날 “내손보다 작은 꼬물이 조카님~ 손바닥 인증샷”이라며 실제 자신의 손바닥 보다 작은 조카의 얼굴사진을 공개해 ‘딸바보’에 이어 ‘조카바보’의 대열에도 당당하게 등극했다.
함께 출연하고 있는 동료배우들에 따르면 윤정희는 실제 두명의 언니들을 통해 세명의 조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최근에는 촬영중 틈만나면 그중 갓 태어난 남자 조카사진을 보여주며 자랑에 여념이 없다고 전했다.
윤정희는 현장 인터뷰를 통해 “조카가 너무 자그만해서 함께 찍지는 못했다. 내 손바닥이 너무커서 더 작고 이쁜 것 같다.”며 조카의 애칭을 그녀가 직접지은 ‘꼬물이’로 부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윤정희(극중 신영)는 지난주말 방송된 SBS 드라마 ‘웃어요 엄마’에서 극중 남편 이재황(극중 머루)과 고은미(극중 보미)의 과거 동거사실에 충격을 받으면서 가슴을 쓸어내리는 애절한 눈물연기로 수많은 여성 시청자의 찬사를 받았다.
방송이 나간후 해당 게시판에는 “윤정희의 진심어린 눈물 연기에 가슴이 짠 했다” “윤정희의 오열연기가 드라마를 살렸다” 등의 극찬을 보내며 다음에 이어질 ‘강신영’의 스토리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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